KCTC만 뛰어봐도 대낮에도 아리까리한게 피아식별이다
철저한 지형정찰이나 아군 현위치 인지가 선행되거나
피식띠 군용이나 하다못해 색깔테이프같은거 떡칠을 해도 모르겠으면 일단 쏘고보는게 사람 본능임
강릉침투때도 오사 겁나 많았고 가장 최근엔 임레이너 사건때 서로 신나게 주거니받거니 했다지ㅋㅋ
KCTC만 뛰어봐도 대낮에도 아리까리한게 피아식별이다
철저한 지형정찰이나 아군 현위치 인지가 선행되거나
피식띠 군용이나 하다못해 색깔테이프같은거 떡칠을 해도 모르겠으면 일단 쏘고보는게 사람 본능임
강릉침투때도 오사 겁나 많았고 가장 최근엔 임레이너 사건때 서로 신나게 주거니받거니 했다지ㅋㅋ
피복으로 구분한다가 완전 개소리인게 KCTC에서 피복 똑같이 맞춘 한국군끼리 교전 매번 일어남. 그친구들이 피복 차이를 보고 "1형 아니니 쏴야겟다" 함? 아님 지휘통제수준에서 이미 폭망해서 서로 정보 공유 안되고 접촉유지가 안되니 서로 쏘는거임. 부대간 연결이 끉어지고 앞에 뭐가있는지 모르면 쏘는건데 이건 영관급이상 지휘관책임임.
전투지경선을 상황판에 맨날 처그리면 뭐하나 정작 똑바로 쓰질 못하는데.. 제대가 다른 부대를 걍 아무대나 박아넣고, 무전 하나만 연결되면 되는줄알고 끉어서 배치해놓고, 그래서 뭐가 사이에 들어갔다 싶으면, 뭔가 움직인다 싶으면 자기들끼리 총질하기 바쁨.
@ㅇㅇ1(118.235) 피복 다른걸로 구분하는것도 문제임. 그럼 미군 들어오고 나토군 연합군 들어오면 쏴죽여도 됨? 피아식별에 앞서 전투지휘 자체가 개발새발인 부대가 너무 많음. METTTC 행적적으로 백날 끄적이면 뭐함 정작 실제 행동이랑 전혀 연결안되고 그냥 위에서 적어준거에 한두줄 붙이는게 다임. 경로와 페이즈에 따라 PACE를 구성하나? 우군충돌 대책은? 접촉유지는?
@ㅇㅇ1(118.235) 애초에 소대급정면을 수백미터를 처 주는게 맞나? 한국지형에 산에서는 정면 감시가 불가능하고, 참호 운영기법도 미숙해서 총한번 못쏴보고 그냥 거기 앉아있다가 포탄맞고 죽는애들 매 기수 나옴. 디테일한것부터 큰 맥락에서 적용될 지휘요소까지 다 중간중간 텅비어있음. 피아식별 이전에 전투가 불가능한상태인데 이것부터 해결해야된다고 봄.
@ㅇㅇ1(118.235) 전쟁 나서 미군 들어와 있는데 15년 경력 파병 경험 다수 베테랑 제임스 상사 일단 무지성 쏴제끼고 본 사격 2급 김일병 K2C1에 오인 사격으로 전사하면 미군에서 국군 민심 ㅈ박긴 할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