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The team's insertion had gone well and they had RONed for the night after moving quite a distance up the long axis of the ridgeline. The terrain was so steep and twisted, falling off to the east, that as they had surmised the enemy didn't have anything down in the rocks. The team came across no sign as they picked their way stealthily through the underbrush; there were no signal shots indicating that someone was searching out their suspected position. They had been undetected most of that day and had eventually found the trail.
팀의 투입은 순조롭게 진행되었어. 그리고 능선 축 방향을 따라 꽤 먼 거리를 이동한 후 RON을 설정하고 밤을 보냈지. 동쪽으로 깎아지르는 가파르고 뒤틀린 지형 때문에, 예상했던 대로 월맹군은 바위 절벽 구간엔 아무런 병력도 배치해 두지 않았지. 우리가 수풀을 헤치며 은밀히 나아가는 동안 적들의 수색 징후는 전혀 없었고, 우리가 있을 법한 위치를 누군가 수색하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 사격 소리조차 없었어. 그날 대부분 동안 우리는 발각되지 않았고, 마침내 그 트레일을 발견했지.
왓슨 대위의 팀인 RT 인트루더가 현장에 투입되고 하룻밤을 보냈다는 식의 언급이 있는데, 보고서라든가 다른 글들을 보면 투입된 당일에 매복을 수행하다가 공격을 받은 것으로 언급된다
전반적으로 트레일 발견>매복 설정>적 조우>철수까지는 기록들이 다 일치하지만, "they had RONed for the night", 즉 밤을 보냈다는 부분이 다른 기록들과 모순되는 점이다
잡설로 당시 RT 인트루더는 지역 정찰등의 임무가 아니라 람손 719 작전의 양동작전을 위해 RT 아나콘다, RT 파이튼과 함께 아샤우 계곡에 투입됐다고 한다
RT 파이쏜의 아샤우 계곡진지 전투가 엄청 치열했던거같음
작정하고 어그로 끌기 위해 성조기까지 걸었으니 오죽할까
위 퓨 23장에서 닉과 맥, 쿡을 찾던 빌리 워 원사의 임무가 혹시 RT 파이쏜의 아샤우 계곡 전투를 위한거였을까
시기상 아니라고 봄. 위스퍼즈 6장 마지막을 보면 닉이 자기가 막 왔을 때라고 하니까. 그땐 아마 쿡도 없었을 거임
정확한 시점은 불명이지만 만약 21~22장과 곧바로 이어진다면 RT 캔자스의 헤이건 중위가 살아있던 시점인 1971년 8월 이전임. 그 시기에 빌리 워가 사람을 납치하려고 했다면 HALO 임무 가능성이 높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