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山가 아니라 藍山(남색 산)
사실 꽝찌 탈환전인 람손 72 작전인데 어차피 한자권인거, 남산이 좀 더 있어보여서 남산 72라고 적음
보통 월남전에서 가장 치열했던 전투하면 케산 포위전, 후에 전투, 937고지 전투(햄버거힐)를 떠올리지만 월남전의 정점을 찍었다고 할만한 전투는 꽝찌 탈환전이었다
105mm, 155mm 합산 총 98만발, 전투기 및 폭격기 소티 3990회를 달성함
병력만 해도 월남군 4대 전략부대였던 공수사단, 레인저, 81공수레인저, 해병대를 모두 포함해 35,000명이 투입됐다
대충 81일 동안 이어진 전투 중 B-52가 투하한 무장들 다 합치면 히로시마 7개는 나올거라고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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