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 써봤는데 스펙시트 자세히 외우지는 못해서 대충 적어봄

펠터3 듀얼/펠터xpi: 한 때 표준이었지만 자체의 성능으로는 밀리는 부분들도 존재함. 앰프NFMI셋이나 인비지오 최신 제품들보다 상황 인식 능력은 떨어짐. 소딘보다 약간 모자르다고 알고는 있는데 체감 못했고 소딘보다 부속이나 어댑터 구하기 편했음

소딘: 맨 처음 산게 이놈이었는데 헬멧 레일 어댑터도 당시엔 구하기 빡셋고 펠터보다 가공이 어렵더라. 펠터보다 낫다고는 하는데 체감은 하나도 못했고 다시 펠터로 돌아갔음.

AMP: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스펀지 캡 도망가고 배터리캡 망가지고 ㅈ같았음. 레일 공간 확보하기는 좋은데 야투 안 낄 때 무게 중심 너무 뒤로 쏠림. 어차피 레일에 달아봐야 라이트 다는 건데 대단한 이점은 없었음. NFMI 잃어버렸다 찾았는데 1주일 간 똥줄탐. 다리 망가지는 팀원 있었고 갠적으로 다리 불편했었음.

인비지오 X5: 만족감 최대. 지금 쓰고 있고 펠터랑 얘랑 두개 돌려씀. 헤드셋만큼 차음 잘되는건 아닌 것 같음(체감상이라서 아닐 수도 있다) 방향 감각이 펠터보다 월등함. 여름에 개꿀이고 부니 쓰고 다닐 때 헤드셋 쓰면 타코머리 되는 것도 없고 뭐 등등. 꼭 헤드셋 써야하거나 건물 가야되면 X5랑 펠터 둘다 달고 다님. 근데 실제론 x5로 다 해결 중

만약 지금 150만원 가지고 하나 사야한다? 나라면 인비지오 X5 살 것 같음. 꼭 헤드셋이면 T7. 펠터는 있으니까 쓰고 있고 무난하고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튀질 않음. AMP는 장점도 단점도 많은 시스템이었던 것 같음. 단점이 본인에게 크게 다가온다면 거르고 별 문제 아니면 AMP도 좋은 시스템일 수 있음. 근데 인비지오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