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 모르고 매일 10km 리커버리 없이 뛰다가 무릎 나감 스트레칭 이런것도 하나도 안하고 수면시간도 부족했음

mri,초음파 검사결과 연골이 닳거나 구조적으로 문제가 생긴건 아님 아마 장경인대염 예상

재활의학과 선생님 말로는 재활 몇달하면 괜찮아 질꺼라고는 하시는데

여기서 고민이 처음 다친게 작년 10월이고 그동안 런닝을 제대로 못뛰었어서 3km가 12분 후반대 정도로 씹창이 났음

물론 다른 종목들로 커버가 가능해서 합격은 할 꺼 같은데 이 상태면 임관하고 여단가면 병신 취급 받을거 같아서 고민중이다

또 만약에 완벽하게 회복이 안된다고 쳤을때 그래도 일단 특전교 입교할지 아니면 사회에서 완벽하게 치료된거 확인하고 들어갈지도 고민임

참고로 부상 증상이 처음부터 아픈게 아니라 특정 거리 이상 가면 통증이 올라와서 실기 보는건 가능함

267기 지원예정이라 실기는 대충 4달 남음

4달안에 완치 + 기록 끌어올리기 두개가 다 가능할지

아니면 하나만 될지 혹은 두개 다 안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