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쉽게 받아들여질수도 있음
사회통념이
사지 멀쩡하면 병장 전역(체력수준과 무관)
어디 좆상병슨새끼들이나 상병 전역
이러니까
민간인들이 병 진급측정/진급누락 소식에 그렇게 예민하고
전역일 당일 병진급 시키는 제도 있고 하는거임
물론, 체력도 바보고 병기본도 못하는 놈은
상병전역 시키고 하는게 절차상 옳긴 하지만
병장 전역 = 보통사람 최소컷 이라는 사회 인식이 있으니
국방부 입장에선 쉽게 추진 할 수가 없을거임
민간에서 그것도 안시켜주냐고 하는 원성이 하도 크니까
실제로 지난번에 그랬고 ㅇㅇ
해결보려면 병장 위 하사 아래로 계급 하나 더 만드는게 제일 마찰 없이 해결볼 방법이라고 생각함
N개월 동기제 하면서 병 분대장 말 안듣는거도
걔들보다 높은 놈 있으면 위계상 해결ㅇㅇ
사실 똑같은 논리로 과거에 병장계급이 만들어진거긴 한데
어쩌겠음 지금와서 또 이렇게 됐는데
걍 전역할 때 병장 달아주고 조기 진급하면 병장 달 수 있게 해주면 되지 않을까 전문하사 대신 전문병장하면 괜찮을거 같은데
부사관은 이제 이름 만들게 뭐 있나 싶음 특무원사 하면 좀 간지날거 같긴한데
@ㅇㅇ(119.202) 서든어택 바이브노 ㅋㅋㅋㅋ
그러면 이병과 병장 사이의 중간계급을 없애고 위에 계급을 신설하는건??? - dc App
이등병을 아예 훈련병으로 해서 2-3개월 훈련집중시키고 일-상병은 통합시키고(나뉘어 있는거 뭔 의미있나 싶음) 병장은 전문병장까지 할 수 있게 해서 선임병/분대장 역할도 시키고 전문병장에서 연장 희망한다 하면 그때부터 (선임)하사로 임관시키기 까지가 좋지 않을까
폐급들은 상병으로 군생활하다가 전역신고하는 날에 병장 달아주면됨.
미군식으로 ㄱㄱ - dc App
독일군처럼 사병 계급을 세분화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