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권부대나 선호지역 부대들보면

중사자리에 상사가 들어가있고, 비선호지역은 그반대가 많음.

실제로 후방부대는 상사들이 중사자리 들어가서 중사가

밀려나서 하사자리에 들어간 사례도 있다고 함.

근데 내 생각은 상사 편제는 상사급이 할수있는 임무,

하사 편제는 하사급이 할수있는 임무를 하는자리니까

그렇게 만든거고, 국방부에서 모든 편제와 계급을 고려해서

급여 예산을 따옴.

극단적인 일부병과는 상사자리에 하사 앉는 경우도 많음

근데 하사가 상사자리 앉으면 상사급 일을 하면서

돈은 하사 월급을 받음. 이걸 사회에선 노동력 착취라고 부름.

장교, 군무원은  1계급/1급수 차이나는 보직 절대 가만안둠

부사관은 하도 사람이 많아서 그렇게 못하는거겠지

근데 편제계급이 급여가 걸린문제라면?

상사 기본급여 200 + 상사 편제직책 수당 100 = 300
상사 기본급여 200 + 중사 편제직책 수당 60 = 260

이런식으로 만들면 부사관 편제불일치 정상화되는건

시간문제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