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사자리에 상사가 들어가있고, 비선호지역은 그반대가 많음.
실제로 후방부대는 상사들이 중사자리 들어가서 중사가
밀려나서 하사자리에 들어간 사례도 있다고 함.
근데 내 생각은 상사 편제는 상사급이 할수있는 임무,
하사 편제는 하사급이 할수있는 임무를 하는자리니까
그렇게 만든거고, 국방부에서 모든 편제와 계급을 고려해서
급여 예산을 따옴.
극단적인 일부병과는 상사자리에 하사 앉는 경우도 많음
근데 하사가 상사자리 앉으면 상사급 일을 하면서
돈은 하사 월급을 받음. 이걸 사회에선 노동력 착취라고 부름.
장교, 군무원은 1계급/1급수 차이나는 보직 절대 가만안둠
부사관은 하도 사람이 많아서 그렇게 못하는거겠지
근데 편제계급이 급여가 걸린문제라면?
상사 기본급여 200 + 상사 편제직책 수당 100 = 300
상사 기본급여 200 + 중사 편제직책 수당 60 = 260
이런식으로 만들면 부사관 편제불일치 정상화되는건
시간문제라고 생각함.
그래도 후방 꿀부대에서 안나올것같은대
월급 깎여도 남고 싶은사람은 두는게 맞지
이미 편제불일치에 대해서 그냥 보내버리기 하고있음 편제 안 맞으면 애초에 거기에 안 앉히고 - dc App
그건 2계급 차이만 강제로 그렇게 하고 있고, 1계급 차이는 융퉁성 뭐시기 해서 그낭 둠. 최근 나온 자료에는 희소병과는 2계급차이여도 인사사에서 승인해주겠다고 하고 있음
@ㅇㅇ(59.29) 1계급 차이 두는거 아는데 요즘에 편제 맞춘다고 진짜 부족한거 아니면 편제에 맞는 다른 직책으로 보내버리기한다니까 - dc App
@ㅇㅇ2(175.117) 보직률 그래도 80% 넘어가는 부대인가보네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