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부사관으로 재임용하고 직할대대가서 이제 한달차인데 전장비있는거 일주일전에 알아서 '아 그래 늦게 안건 내책임이니 재산만이라도 맞추고 올해는 걍 처맞자' 이 생각이었는데 어떤 중대 미친놈이 700만원짜리 장비를 잃어버림. 


졸라 억울하다. 한달차인데 손망실 맞게 생겼음. 그 간부 선임이 개지랄해서 어떻게든 월요일까지 찾아내겠다는데 기대도 안함. 

화요일 전장비인데 실제로 잃어버린 놈은 태평하고 나는 주말내내 전전긍긍인게 맞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