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근무 끝나고 잠 안 와서 여러번 끄적였는데

패드 하나 고정하는거부터 시작한게 무슨 플캐 새로 만드는 급으로 일이 커짐;;


가슴쪽 패드 고정하는 것부터 어떻게 견인해서 어깨로 무게 넘길지나

등으로 넘어온 무게를 어떻게 패드로 분산시킬지 등등

구상하다보니 심오해져서 그냥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