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식판 위에 비닐 씌운 것보다 편하고 비닐 묶은 상태에서 어디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 먹을때 이빨로 물어뜯어서 먹을 수 있어서 유용하면서 걸으면서도 취식이 가능함
이게 먹을 때마다 아쉬운게 반찬이 그때 그때 달라서 이 땅개츄르 안에 같이 넣기 좀 그런 조합들이 나오기도 함 예를 들면 마요네즈 진미채와 제육이라던지
또한 땅개츄르를 만들 때 국은 필요 없거나 아주 조금만 들어감, 유격 때 소고기무국 나와서 땅개츄르에 넣어봤는데 맛 좋음 대신 밥이 좀 질어짐
따라서 아예 땅개츄르를 위한 식단표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함
김자반이나 멸치조림 같은 짭조롬한 맛을 책임지는 반찬과 제육이나 쏘야볶 같은 고기류, 국대신 자작한 국물이 있는 소불고기 같은 것들
이런것들로 구성된 땅개츄르 전용 식단이 있으면 전투식량 깔 정도는 아닌데 어디 여유부리면서 식기로 밥 먹을 상황은 아닐 때 좋을거 같다고 생각함
보통 행보관들이 참치랑 맛다시 대용량으로 쟁여놨다가 싸주긴 하는데ㅋㅋ
ㄹㅇ 맛다시 있으면 밥도둑 완성임 특전사 있다가 야전 오신 분은 싸제 김자반과 참치캔, 마요네즈로 참치마요 츄르 해먹는데 개부러웠음 듣기로는 마요네즈가 뜯기 전까지는 냉장보관 필요없다고 바로 드심
전쟁이 나도 밥은 묵어야제 솔직히 겨울에 전쟁 났는데 짬볼 하고 반합에 뜨끈한 어묵탕 부어주면 그나마 버틸만하지 않을까
밥에 미역냉채국 싹 뿌려주고 조기튀김, 김치, 멸치아몬드 볶음 넣고 스까면 존나맛있음 - dc App
상상도 못해본 조합인데 ㄷㄷ
@ㅇㅇ 나도 알고싶지 않았어 - dc App
화학탄 쳐맞는걸 상정한 공군도 그런건 안먹는데 로테이션 돌리던가 전투식량 중 간식같은거로 달래는게 낫지;; 강한 친구들은 집사들 편의를 잘 봐주는 훌륭한 육껄룩이로구나
Kctc를 통해 느낀 감상은 전쟁 터지면 생각대로 안흘러가겠구나 어서 다양하게 취식할 수단이 있으면 좋겠다 싶어
자위대에서 스틱라이스スティックライス라고 전투식량으로 해서 만든게 있음.
맛 종류도 다양하고 물을 덜 먹어도 된다는게 장점
https://foodnews.jp/archives/32789
오우 정보 ㄱㅅㄱㅅ
부사교 훈련 받을 때 용사 취사병들이 요리 해줄 적에는 두어개 정도 전용 레시피 있던데 맛있었음 - dc App
오 역시 알음알음 있긴 하구나
개에바인 짜요짜요하니까 혹한기때 뼈있는 닭볶음탕 넣어준 짜요짜요 받은거 생각나네. 웬만한거 다 잘쳐먹는데 그건 진짜 두입 먹고 버렸다ㅅㅂㅋㅋㅋㅋㅋ
순살 닭볶음탕이었으면 개맛도리였을텐데 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