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도 못하는 이들을 위해 40키로 되는 포탄을 땀 뻘뻘 흘리면서 수십 수백발을 짊어지고 옮기는 것 자체가 ㄹㅇ 이타주의 끝판왕 같음.
심지어 그것을 우리부대, 나자신이 아니라 전방에서 싸우는 전우들을 구하기 위해서 쏴주는것 자체가 주님이 내려주신 천사가 틀림없음.
그렇다고 이들이 후방에서 꿀만 빠냐? ㄴㄴ 주요시설이라 북한군 침투부대 주요표적이라 이들도 자기 사는것도 바쁜 처지임
그래도 본인들 바쁜와중에.. 기도문(브리핑)만 듣고 은혜를 내려주는 천사가 아니고서야 포병햄들을 설명할 수가 없음ㅋㅋ
심지어 효력사쏴주세요 조정사 쏴주세요 근접 지연 충격 조명이요 등등 별에별 요청도 묵묵히 들어주는 갓천사 ㄷㄷ
주변에 포병형님들 있으면 그형님들 집에가서 옷장 열어봐라
날개옷 벗어둔거 있을거다
포병은 포주머니 보면 관록을 알 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w7_7_ 포력이 쌓인것만 봐도 그사람의 포술능력을 알 수있음
박격포는 보병이고 201은 에초에 분대 편제화기임
보병인데 직사가 아니고 전방 전우들을 위해 포를쏘는건 맞잖아
우리 버리고 도망 못가게 전우애 해서 신병 3명은 낳게 해야된다는거지??
ㅇ어...? 저리가라..??
포병 출신인데 ㅇㄱㄹㅇ이다
의무병과 군의관님이 목사님이면 포병은 천사님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