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ㅆㅌ갤에서 부터 지금까지 이전에 병으로 전역했다 언급 많이했었다.
병들이 싸제 부러워한다? ㄴㄴ 그런 사람 본 적 없다. 나도 메카닉스 오리지널 코요테 사서 전투사격 갈 때 꼈다.
후임들은 그냥 신기해할 뿐이지, 관심 ㅈ도 없어. 간부들도 "저거 미군장갑 아니냐?"했을 뿐임. 빼라고 하는 간부들 없었음.
뭐 그래도 내가 목토시 버프에, 메카닉스 장갑 낀 거 보고, 어떤 간부님이 "너가 무슨 해병대 수색대냐?"라고 하신 분은 있음. 그 이후로 빼라고 안했는데, '그래도 나도 너무 눈치없었나' 싶어서 안 꼈음.

뭐 쓸데없는 건 여기까지고, 병들이 부러워 하는 건 휴가, 전역이다. 싸제는 신기해할 뿐, ㅈ도 관심없다. 어떻게든 상점받아서 외박가거나 포상휴가를 원할 뿐. 필자도 그 땐 휴가를 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