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장님을 칼로 찌르고 싶다가라밖에 모르는 짭군인이다연금 타먹으려고 군인 하는 거다라고 하는 용사가 두 명인가 있는데나도 용사임근데 나는 중대장님 좋아함그래서 저 새끼들이 존나 아니꼬움
그런 정병들 신고하는건 존나 정상인데
근데 긁으면 무조건 나인줄 알 거임
@글쓴 ㅇㅇ(118.235) 꼬우면 걔들이 병신같은 소리 안했어야지 그런 애들 두면 너네 중대 용사들끼리 물이 ㅈㄴ 흐려짐
근데 왜 둘은 중댐 싫어함?
검열 나온다고 용사들 빡쎄게 굴려서? 근데 그거 내용이 병기본이랑 정리하는 거임 그냥
빨갱이새끼들이 따로 없네
나도 상관모독한 용사 고발해봤는데 전역하고 나서도 검찰조사 받더라
근데 일과시간에 들은 거라 녹음이 있는 것도 아닌데 저쪽에서 부인하면 어떡함??
나는 같은 자리에서 듣고 있던 후임들이 증언해줬음. 걔네들이 금마 평소 행실 수사관에게 말해주기도 했고
내가 볼때 칼로 찌르고 싶다 정도면 분명 가능한데, 가급적 빨리 신고하는게 좋음. 기억력 면에서나 수사관 협조면에서나.
혼자는 어렵고 너를 뒷받침해줄 몇몇 사람이 필요함 이게 악용하면 ㅈ같은데 필요한 부분임..... - dc App
동기생활관인데 없음 나빼고 다 욕하고 있어서
@글쓴 ㅇㅇ(118.235) 그럼 녹음하는거 말고는 답 없음 - dc App
대상관은 합의가 없어서 그 병신 둘은 바로 날아갈거
어차피 긁어서 너인줄 알아도 쟤네가 알게된 순간엔 쟤네는 니 옆에 없을걸ㅋㅋㅋ
일단 생활관 내 들은 사람들 나 말고도 많은데 나 빼고 다 한 팀인 게 제일 문제임
상관이 가라군인이면 병 입장에서는 존나 편한건데 병신들인가 ㅋㅋㅋㅋㅋ
일단 찔러보셈. 니 빼고 다 원팀 같아도 알게모르게 반감 가진 애들 있을거임.
녹음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