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은 습격조등을 투입해서 포초를 통해 3면이상을 동시에 타격하여 적의 역량을 소멸시키는걸로 기억하고 있는대
현재 드론등으로 인해서 정찰감시능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고있잖아? 그렇다면 습격조활동이 예전처럼 활발하게 이루어질수 있을까?
우크라이나에서 북한군의 전술을 본다면 우리가 알고있던 그들의 전술이 바뀌었지않을까?
북한군은 습격조등을 투입해서 포초를 통해 3면이상을 동시에 타격하여 적의 역량을 소멸시키는걸로 기억하고 있는대
현재 드론등으로 인해서 정찰감시능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고있잖아? 그렇다면 습격조활동이 예전처럼 활발하게 이루어질수 있을까?
우크라이나에서 북한군의 전술을 본다면 우리가 알고있던 그들의 전술이 바뀌었지않을까?
2인 1개조로 돌아 댕기는건 아직 하는거 같던데
2인 1개조 침투는 큰 효과를 낼수있을까? 그정도 소규모라면 뭔가 해보기전에 역으로 습격조가 소멸할것같은대
오히려 우크라이나에서 북한이 얻은 전훈은 전투기술의 현대화만 좀 진행한다면 자신들의 전술은 유용하고 실제로 먹힌다는것임
그러면 북한군은 우크라이나에서도 습격조전술을 활용하고 있는거임? 아니면 드론이 습격조와 같은 임무를 하고있는건가?
함, 에초에 전선지역에서 소규모 침투패트롤 운용은 사실 우러전에선 양진영 모두에서 흔한 모습이기도 하지만
@-ESSEX- 드론으로 인해 대규모 병력의 집결을 통한 공세는 제한되어도 소규모침투를 모두 감시하는것은 제한된다는거죠?
우러전에서 드론의 대규모 사용으로 오히려 소규모 침투조가 훨씬 더 활발히 운영되고 전통적인 중대단위 병력 운영은 극도로 축소되고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