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특수수색대대가 육·해군 특수전 부대와 함께 고공강하 합동훈련을 하며 합동작전 수행 능력과 상호운용성 향상에 나섰다.
특수수색대대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경북 포항시 조사리 공정훈련장에서 육군특수전사령부·2신속대응사단, 해군특수전전단과 함께 ‘합동 고공강하 집체훈련’을 했다. 훈련에는 각 군 장병 70여 명이 참가했다.
훈련에 앞서 특수수색대대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해병대 공수교육대와 육군특수전학교에서 ‘윈드터널 훈련’ ‘강하 전 지상훈련(PLF)’ 등을 하며 기본기와 안전절차를 숙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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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고공강하 하면 합동성 길러지는거야?
평소 훈련하던 곳과 지형 및 기상이 다른 곳에서 다른 자산으로 뛰어보며 기술 및 경험을 공유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다지는 것은 합동성이 아닐까요?
@심영_장포스 저거 몇번 가봤는데 합동성 안키워짐 육항하고도 안키워지는데 인맥만 쌓일뿐
@1234(106.101) 그것도 합동성의 일부에요
@1234(106.101) 인맥이 꽤 크다
좆도 없는놈들끼리 친하게 지내면 카르텔 되는거고 기본기와 발전적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만나면 인적 네트워크가 되는건데 해병대가 후자일거라는 생각은 하지마라 일선 팀원들 마인드가 썩은곳은 처음봤다
왜?
하여간 이간질
그와중에 사진을 기깔나게 찍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