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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이야 어쩔수없이 하급자 갈아 넣으면서 전선 지키거나 돌파할수밖에 없지만 


공군 조종사들은 대위요 소령이요 중령이지만.. 높은 계급임에도 본인들이 리스크 감수하면서 적들과 싸움.


병사들이 비행단 경계를 서고, 부사관들이 전투기 정비를 해놓으면 지휘관이 그 비행기에 올라타서 적들을 때려 부시는게


마치 중세시대로 치면 전신철갑주 기사님을 보는듯하고

40k로 치면 스페이스 마린들을 보는듯 함.


높은 계급이 높은 전투력과 책임을 의미하는

솔선수범의 천사는 전투기조종하시는 대대장님이요 중대장님인듯.


포병햄들도 육군의 천사지만 약간 정신적인 천사와도 같다치면

조종사햄들은 진짜 날아다니는 공군의 천사임 ㅋㅋ



존경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