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나 컨버스처럼 밑창 평평하고 얇아서
지면 느낌 다 느끼고
소재도 물에 빨리 건조되는 신발들 신는 경우는
많아서 아는데
나이키 러닝화 중 완전 쿠션 빵빵까진 아녀도
페가수스 정도 안정화스런 러닝화 느낌 신는 경우 있을까
짤 같은.
반스나 컨버스처럼 밑창 평평하고 얇아서
지면 느낌 다 느끼고
소재도 물에 빨리 건조되는 신발들 신는 경우는
많아서 아는데
나이키 러닝화 중 완전 쿠션 빵빵까진 아녀도
페가수스 정도 안정화스런 러닝화 느낌 신는 경우 있을까
짤 같은.
ㅋㅋ 난 등산할때도 러닝화 못신겠던데 작전할땐 힘들지 않을까
사복입고 도시 뛰는 훈련보면 운동화도 보이더만
미군 화생방 병과 애들은 장시간 작전할때 덧신 신을때 전투화 말고 스케이트화 신는다고 했음 부사교때 케미컬 병과 미군 아저씨가 말 해줌
테니스화 였다 ㅋㅋ
홍콩 SDU가 사복에 장구류차고 PSD 훈련할 때 상용 러닝화 신은거 본적있음
구소련군이 애용하던 아디다스 짝퉁 운동화ㅋㅋㅋ 원래 재식이 가죽 구두에 발싸개인데, 아프간 산악지형서 도저히 써먹을수 없었음. 때마침 모스크바 올림픽 앞두고 러시아 포함 구소련 나라들이 아디다스 짝퉁 운동화를 존나게 찍어내고 있어서, 군화 대신에 이거 신으라고 보급해줌.
데브그루였나? 조던신고 헬기탄짤 있지않음?
요즘 나오는 트레일어닝화중엔 괜찬을거 있을거 같은데
애초에 옛날부터 미 특전이 신던 살로몬이 트레일러닝화
도심지 작전할때 컨버스, 스케이트보드화 같이 밑창에 접지력이 좋은 것을 신는다고도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