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게 옵틱 레일 위치 통제임
온라인에서 떠드는 친구들은 지들 밀덕 기준으로 생각하는데 머한육군 실전투원 중 한 80%는 그런거에 관심이 없어요
핸드가드에 옵틱다는게 진짜 희귀한 사례가 아니라니까?
간부들이야 관심없으면 직무유기긴한데 일반 육군병사기준 진짜 리얼 존나 관심없어서 통제 없으면 지 꼴리는대로 대충 다는게 현실임
끌려온 애들한테 왜 군대에 관심 안가지냐고 지랄하라고 하는 대가리 꽃밭인 친구는 없겠지?
걍 냅두면 알아서 한다고?
그 알아서 한게 핸드가드에 도트올리고 LPVO 전방으로 빼고 하는거임
레일 옵틱 통제를 병신같이 하는걸 까야지(ex : 표적지시기가 나왔는데 04k를 달라고 지랄하는 행위) 왜 통제하냐 지랄하면 그건 현실을 모르는게 아닌지
추가로 사제장비 통제도 반드시 필요함
통제없이 걍 알아서 쓰라고 하면 TMC WOSPORTS 에볼루션기어 이딴거쓰는새끼들 반드시 기어나옴
당장 전군을 엿먹인 그 쏘가리새끼가 그 산증인 아님?
허용장비리스트만들어서 그 안에서 쓰게 만들어주는게 맞지 걍 내 꼴리는대로 쓰겠다~ 이지랄하는건 백퍼 문제생긴다
요새 모 부대가 지휘관지시로 허용장비리스트만들고있던데 이방향으로 가는게 맞다고 봄
ㄹㅇ 좀 뭘 알고 통제하든가
정작 병사들은 위치 정하면 거기다 놓고 딱히 손 안대는데 병신 간부새끼들이 '이게 더 잘맞아~' 이 지랄 싸고있는거 보면 걍 교육의 부재고 경험의 부재고 직업적 소명의식의 부재임
그런건 통제도 통제고 야전교범같은데에 써놓는게 좋을듯
04K좀 화기에 달라는 틀딱들이 사라지면 해결될듯
통제하지 않고 자유롭게 쓰다보면 알아서 최적의 세팅을 찾아가게 되어있음. 통제하지 않는 자유시장의 장점은 실패하더라도 결국은 성장하는 균형으로 돌아가는 힘이 내생적으로 존재한다는거니까. 당연히 병신개찐빠같은 세팅을 자율로 만들 수는 있지만 그런 놈들조차도 결국 더 괜찮은 방향으로 발전시키는게 통제하지 않고 목표가 명확한 조직의 파워임. 지금 군대는 뭐... 그 통제의 규모도 크고 자율로 냅두는 것보다도 찐빠가 더 크고 많이 나는 것 같은데 풀면 사고날까봐 못푼다는 건 그냥 변명이라고 봄
그것도 1~2년이지 사제 방탄복, 총기 부착물 사용하기 시작한지 십수년이 더 됐는데 아직도 짝퉁 장난감 갖다쓰고, 이상하게 운용하는거 보면 통제하는게 맞음 미군도 엄격하게 통제하는데 걔네도 뭐 조직의 파워가 부족해서 그런거임?
ㅋㅋㅋㅋㅋ군대에서 자유시장 ㅇㅈㄹ
그러다가 뒤진다는 거를 제대로 알려주지 못하는 환경이라 그런거 아님?
현실을 살어 친구야 모든 조직이 미군같지가 않아
이런건 정확히 공문을 통해 지침서를 주는게 좋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