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진에서 나온 세르비아산 AK 레일 삐걱거리는거 만지면서 쌍욕하는 영상 올린적 있음
영어(시리아때 잘 못했다고만 언급함)
현지 문화, 역사 관심없었다.(두들겨패러 파병나가는 사람들은 애초에 그거 관심 가지는 사람이 적음, 괜히 그린베레랑 레인저가 따로겠나?)
참호사진(올림)
총기사진(올림)
인증(우크라이나 군 서류 올림)
HK416(중동에서 어쩌다 잠깐 써보고 안쓴다고만 함)
다에쉬라 하니 조선족일것(이라크인들 발음이 그럼)
그래서 문서 쓴 친구를 보니
러시아에 관심이 많아보이고
우러전에도 관심이 많아보이는데
아?
그만 알아보도록 하자
정보전사 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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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오히려 저 양반 글 보면 오히려 SAS는 좋은 의미로 사람인가 싶어지는데
이라크에서 ISIS가 요세화한 도시 포위중근대 파병된 SAS가 "우리 저 안에 죽여야되는 HVT있음" 함이라크 지휘부+현장에 있던 다른 인원들(워보이 포함) "뭔소리임 저걸 어캐들어감"다음날 SAS는 진짜로 HVT 조지고 옴부대에 SAS출신 동료 있어서 그거 어캐했노 하니 "나도 작전은 짜 줄순 있는데 느그가 SAS아니라 수행불가능함" ON얘기듣고 총원 씹 납득
저번에 CQB관련해서 한 얘기도 개씹근본있지만 인스타그램 슈터들이 가장 많이 망각하는 내용들이고 임무도 소속부대 생각해보면 왜 그렇게 다니는지 납득가고
증거나 말하는거보면 사짜는 아닌거 같은데 또 말하는거 보면 이빨터는 느낌. 그리고 내 기억엔 씰갤 시절에 워보이 지인의 지인이 글쓴적 있는데 그때 평가도 보면 무조건 적 믿어야한다는 생각은 안듬. 검증된 미 특수전 증언도 거시적인 관점에서는 무조건 옳을수도 없잖아.
강씨 해병하사 출신임...해병은 뭐다? 서면 짜세 앉으면 잇빨 돌아서면 긴빠이ㅋㅋㅋㅋㅋ 농담이고 어디까지 과장인지 모르겠으나 블로그 재밌게보긴 했음
러뽕들 죽어라 이근 깔땐 언제고 이젠 또 워보이 억까짓하려고 이근 이용해먹네
ㄹㅇㅋㅋ
러뽕들 정신병자네 진짜
사람들은 자극적인 걸 원하니깐.. 워보이가 총 맞아죽는 영상이나 쏴죽이는 영상을 올려달라고 자극하는 것도 있을거야. 반신반의하면서일부러 살살 긁어서 스너프 필름으로 널 증명해봐 이 ㅈㄹ
그래서 4명이서 한개 중대를 막았다 이런거 믿음?
전쟁사엔 혼자서 한개 중대를 포로로 잡은 양반도 있는데 뭐
그거 글 썼던거 러시아 정규군도 아니고 바그너 죄수부대애들로 기억하는데 참호에서 방어위치였고 중화기도 있었고 상대는 사기랑 숙련도 바닥으로 기는 애들에 지원화력도 안주는 놈들이었으면 안될꺼 뭐있노
그 사례들이 대부분 1차 2차 대전 때고 대부분 패색 짙었 전쟁 말기땐대 비교가 되나. 지금이 1차대전도 아니고... 게다가 안개도 심하게 꼈고 시가지도 아니고 산악도 아니고 요새화된 초소도 아님. 그게 말이 되나. 중대가 아니라 분대나 소대급인데 이빨탄거겠지.
중대를 막는건 가능해도 내가 기억하기론 워보이 아재가 시신도 다확인해서 중대급이 전멸했다던데 말이 안됨. 워보이 이 양반이 사짜는 아니라고 생각함. 그거와 별개로 이빨은 충분히 깔수있지. 그거 말고도 의용군 평가도 과장해서 평가하던데
당장 레드윙 작전 부터 마커스 러트렐 증언이랑 실제 사실이랑 다른게 많은데 굳이 워보이는 차별점 둬야되는지 모르겠음. 떡 우리가 참고하는데 좋다 이정도로만 보면되지. 우크라전 참전자 중에 이근 보다 더 다양한 정보 푸는 사람도 저양반이 유일한데
솔직히 말해서 그거 별로 안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