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2c1 + 수직손잡이 + 6배율경

-전입하자마자 받은 조합인데 존나 무거웠다. 6배율경 결합 나사 손으로 조이면 계속 풀려서 꼭 드라이버로 조여야했음. 영점조절 제대로 안된건지 사격때 잘 안맞더라. (그래서 6배율경 때고 쐈는데 만발 맞춤ㅋㅋ)

2. K1A + 레일 + 레드닷 조준경

-이건 거의 말출나가기 전에 잠깐 받아서 사격은 못해봄. 레드닷 영점조절이 존나 어려운지 이거 받은 애들 사격 10발도 못맞추는 애들 많았음. 참고로 여기에 04k랑 같이 장착가능함. 간부들은 추가로 레이저 표적 지시기까지 같이 달았음. 적외선 기능 때문에 04k로 연계가능.

3. K6 + 홀로그램 조준경

-소총에 다는 조준경의 거의 4배 크기였음 ㅋㅋ 짬찌때 이걸로 k6 사격 했었는데 지리더라.

4. K4 + RCWS

-k4를 원격 조종으로 쏘는건데 좌표지정해서 프리셋 저장이랑 거리조절 자동으로 계산해서 직접 쏘는거보다 정확하고 빠름. 이건 옆에서 보기만 했음. RCWS는 k6도 됌.

5. 신형 방탄 플레이트 캐리어

-지금 육군에서 대부분 쓰는 방탄복이 아니라 ㄹㅇ 신형. 이건 수색대대가 착용하고 있는거 옆에서 봤음. 파우치도 조금 다르더라.

6. 현궁

-소형 전술 차량이랑 같이 운용하던데 쏘는건 못봄. 나 말출 나가있는 동안 맞후임한테 들었는데 GP에서 상황걸리면 이거 들고 추진철책 탄다더라... 좀만 군대 늦게 갔으면 ㅈ될뻔 ㅋㅋ


이정도만 기억나고 더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 여기서 1~4번은 기능, 제원 같은거 외워야해서 짬찌때는 존나 싫었음 ㅋㅋ 지금은 그냥 신기했던 경험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