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배낭끈 정리 검색해보면 뭐 어떻게 꼬아서 돌돌돌 말아서 남는 끈을 정리한다 라는 내용이 나올거야
익명(123.214)2023-04-18 01:39
답글
엄 그 얘기가 아니긴한데 도움은 된게 감사합니다
카일게릭(activisionblizzard)2023-04-18 01:56
군장, 등산배낭은 힙벨트(허리벨트)가 있다보니 당연히
허리벨트 골반 감싸게 채우고 - 어깨끈 바짝 당기고 - 체스트 스트랩 체결하는데
문제는 평소 백팩...
노트북, 서류들, 가끔 패드에 책, 날진 1리터 물통, 미팅 때 커피도 평소 디카페를 마시는 편이라 서모스 900ml를 가져다녀서 무게가 있는데
예전엔 그냥 적당히 어깨끈을 풀고 다녔음... 그게 느슨해 보이는게 간지라
그랬더니 어깨가 겁나 말려서 라운드 숄더가 너무 심해짐
그래서 몇년 전부터는 어깨끈 바짝 당기고 체스트 스트랩도 하고 다니니 어깨말림이 완화됨
ㅇㅇㅇ(14.138)2023-04-18 02:18
최대한 조여매고 가슴끈으로 상체 지탱하게 하고 허리벨트 조여야지. 무거운 물건은 최대한 몸쪽 위에, 가벼운 물건은 바깥에
그 말로 설명하기 거시기한데 돌돌돌 말아서? 등산가방끈 정리 그런거처럼 해둠.
등산배낭끈 정리 검색해보면 뭐 어떻게 꼬아서 돌돌돌 말아서 남는 끈을 정리한다 라는 내용이 나올거야
엄 그 얘기가 아니긴한데 도움은 된게 감사합니다
군장, 등산배낭은 힙벨트(허리벨트)가 있다보니 당연히 허리벨트 골반 감싸게 채우고 - 어깨끈 바짝 당기고 - 체스트 스트랩 체결하는데 문제는 평소 백팩... 노트북, 서류들, 가끔 패드에 책, 날진 1리터 물통, 미팅 때 커피도 평소 디카페를 마시는 편이라 서모스 900ml를 가져다녀서 무게가 있는데 예전엔 그냥 적당히 어깨끈을 풀고 다녔음... 그게 느슨해 보이는게 간지라 그랬더니 어깨가 겁나 말려서 라운드 숄더가 너무 심해짐 그래서 몇년 전부터는 어깨끈 바짝 당기고 체스트 스트랩도 하고 다니니 어깨말림이 완화됨
최대한 조여매고 가슴끈으로 상체 지탱하게 하고 허리벨트 조여야지. 무거운 물건은 최대한 몸쪽 위에, 가벼운 물건은 바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