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사건하나있어서 두어번 대면한적 있었는데

일단 나와 관련된 사건으로서는 주변인한테 철저하게 이용당했었음

코스프레판에서 그 명함때문에 고팀장을 무사트 교관이랑 안다 or 전담교관 운운하면서 꺼드럭거리던 애들 꽤 있었거든...

심한경우는 전술교관에 블랙옵스 뛰었다고한 사짜새끼가 아예 고팀장을 보증인이라고 내세운놈도 있었고... (이건 직접 대면한 상태에서 해결봄)

당장 자기또래 or 어린애들이 자기 이용해먹으면서 당사자 앞에선 아무 문제도 없는거마냥 or 감히 어디서 그러면서 온갖 협잡 다했는데

이것만해도 왠만한사람 머리아픈데 저런일까지 있었다니까...



고팀장닙이 무사트 나간게 이제 1년도 넘었을거임. 내가알기론 성인되고 평생을 그 사기꾼만보고 온거임...

내 사견으론 평생 일궈오고 믿었던게 한순간에 날아간거임... 왠만한 사람으로선 받아들이기 어려운 상황이 닥친거임...



굉장히 어렵고 힘든 시기 잘 이겨내실거고 앞으로 잘 되실거라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