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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국가의 상황이니 정치적인 관계니 뭐니 난 그딴 거 관심 없다."

"그리고 멋모르는 자들이 정의니 명분이니 떠드는데 내가 처음 이라크 전쟁에 참전했을 때 나는 내가 정의의 편인 줄 알았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정의란 어디까지나 일의 결과이다."

"그래서 나는 좋은 전투가 있으면 어디든 가는 편을 택했다."

"친구가 우크라이나에서 일을 시작하려하는데 얘기 들어보니 재밌겠네? 그래서 왔다. 이게 끝이다."


이사람 블로그에 직접 쓴 글임.
글 내용이 다 진짜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이사람 글에 따르면
일자리 제의받고 돈 벌러 간, 전쟁터 좋아하는 전쟁광일 뿐.

나머지 한국인 의용군들이랑 구분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듬.
아, 용병이 안좋은거라는게 아니라 의용군이랑 다르다는걸 말하고싶은것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