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날 경계 작전뛰는 병사는 기후사정을 감안해 전투복 상의 탈의하고 해당없는 맨 우측 가려진 병사는 상의를 착용한 모습
착용 위장무늬에 따라 구형 조끼까지 깔맞춤해서 착용한 모습
화강암 착용 군번 중 좌측 첫 번째 병사는 짬을 과시하기 위해 기능성 전투화 대신 개구리복 병사와 같은 구형 접합식 전투화 착용한 모습
왼 손목에 시계를 착용해 통일감과 안정감을 주는 모습
너무 통일성을 강조 한다면 자칫 식상해보일 수 있는 걸 감안해 약복착용으로포인트를 주는 모습까지
이런게 바로 다양성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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