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를 읽고 생각난 아이디어야
장거리 침투를 하는 특전사들은 보급 및 이탈 수단이 열악한 편이라고 들었어
그렇다면 차라리 탄약이라도 보급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5.45를 사용하는 AR을 지급하는건 어떨까?
위 사진처럼 5.56과 5.45의 높이는 비슷함
그렇기에 표준 STANG 탄알집에도 무리없이 삽탄이 가능
전용탄알집을 만들어 별도의 보급소요가 필요하지 않다는 거지
다만 위 링크에서 AR15의 경우엔 노리쇠 뭉치와 총열만 교체하면 무리없이 사용이 가능하나 높은 장력의 방아쇠 스프링과 개선된 공이가 필요하다고 언급하고 있음
또한 5.45 탄약의 특성상 격발 후 부식성 잔여물을 남기기에 수입에 더 신경써야 된다고 해
결국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아
장점
보급소요를 노획으로 어느정도 충족
보급지원시 탄약 공간만큼 다른 물자를 추가로 받을 수 있음
기존 AR 플렛폼의 숙련도를 그대로 적용가능
기존 플렛폼에서 일부만 변경하기에 적은 비용으로 고효율의 효과 창출가능
단점
그 일부를 변경하기 위해 별도의 자원 및 예산 필요
부식잔여물을 제거하기 위해 잦은 총기수입 필요
이거 새로 도입하기위해 늘어날 행정소요의 감당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때?
그 이유와 함께 댓글에 적어주면 좋을거 같아
그럼 이 긴 글을 읽어줘서 고마워
-끝-
특전사하고 붙을 북괴들은 대부분 7.62x39 쓸텐데
진짜야?
후방이라
5.45mm 쓰는 북괴는 죄다 전연 가거나 안둘 타지
열심히 고민해서 글 섰는데 다 헛수고였네
북은 탄이 이원화 되있어서 좀 애매하긴 한데 556보다야 낫긴할듯 훈련용 545를 새로 대량으로 찍어내서 보급 해야 되는거랑 전시엔 북괴제 탄이 품질이 구데기일게 문제일듯
557 545 서로 탄창에 탄이 들어가긴 하는데 장탄수도 거의 절반수준으로 깎이고 신뢰성도 상당히 떨어집미다
556
전에 미특부도 AK탄 쓰는 AR 쓰다가 버렸지 않음? 그냥 AK 좋은거 갖고가는게 나을듯
KAC SR47이엇나 그거 문제가 많아서 시제품만 만들었다고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