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운동을 오랬동안 안하다가 다시 시작하면

다시 시작하는 첫째날과는 다르게 둘째날부터 2주 정도는 근육이 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음

나는 주로 운동을 맨몸운동을 자주하고

한번에 할 수 있는 개수를 목표로 운동함

마지막으로 했을 때는 팔굽 70 윗몸 120 턱걸이 10 이렇게 했는데

약 4개월동안 운동을 안하다가 다시 시작하니 이전과 다른거 감안하고

턱걸이 없이 팔굽 40 윗몸 80 목표로 두고 다시 시작함.

첫째날에는 그래도 할당된 수량은 채우고 끝냈는데

둘째날부터는 근육이 말을 듣질 않아서 

어제 운동했던 근육을 사용하는 일상생활 동작(누웠다 일어나기등등)조차 못하도록 변해버림.

이러다보니 목표로 했던 수량조차 맞추지 못하고 픽픽 쓰러지는가 하면

어거지로 수량 맞추자니 자세나 균형이 심각하게 흐트러지는 거 같음.

워붕이들 생각에 이럴때는 수량 고려하지 말고 올바른 자세로 하나 하는데 집중하는게 더 중요한 거 같노?

그런거 신경쓰지말고 스트레칭하면 다 고쳐자니까 악으로 깡으로 수량 채우는게 더 중요한 거 같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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