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운동을 오랬동안 안하다가 다시 시작하면
다시 시작하는 첫째날과는 다르게 둘째날부터 2주 정도는 근육이 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음
나는 주로 운동을 맨몸운동을 자주하고
한번에 할 수 있는 개수를 목표로 운동함
마지막으로 했을 때는 팔굽 70 윗몸 120 턱걸이 10 이렇게 했는데
약 4개월동안 운동을 안하다가 다시 시작하니 이전과 다른거 감안하고
턱걸이 없이 팔굽 40 윗몸 80 목표로 두고 다시 시작함.
첫째날에는 그래도 할당된 수량은 채우고 끝냈는데
둘째날부터는 근육이 말을 듣질 않아서
어제 운동했던 근육을 사용하는 일상생활 동작(누웠다 일어나기등등)조차 못하도록 변해버림.
이러다보니 목표로 했던 수량조차 맞추지 못하고 픽픽 쓰러지는가 하면
어거지로 수량 맞추자니 자세나 균형이 심각하게 흐트러지는 거 같음.
워붕이들 생각에 이럴때는 수량 고려하지 말고 올바른 자세로 하나 하는데 집중하는게 더 중요한 거 같노?
그런거 신경쓰지말고 스트레칭하면 다 고쳐자니까 악으로 깡으로 수량 채우는게 더 중요한 거 같노?
- dc official App
올바른 자세로 실패지점까지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몇개 목표로 하는건 시험볼때나 그러지 근육강화가 목표면은 갯수를 목표로 하지마로
그날 컨디션에 맞춰서하셈 컨디션 좋으면 좀 치고 아니다 싶으면 회복운동 느낌으로 가볍게
자세가 먼저다
고치고 뭐고 그냥 전날 운동한 게 회복 안돼서 그런 거잖아 - dc App
어제 오랜만에 해서 아프다고 이틀째에서 일단 풀업부터 뺀 거부터 문제다 정신력으로 해야지 한번에 10개 땡기는 게 빡시면 5개-10~20초 휴식-5개를 해서 한세트 맞추던지 그것도 힘들면 2개-10초 휴식-2개-10초 휴식-2개-10초 휴식-2개-10초 휴식-2개 해서 10개 한세트를 맞춰야지 그거 아퍼서 힘들다고 빼먹고 회복 될때까지 2주 쉬면 그 2주 후에 또 다시 첫날이고... 또 아파서 2주 쉬고 반복일거 아냐 근육통은 무산소 운동하느라 젖산 쌓여서 그런거라 운동 끝나자마자 쿨다운/정리운동 식으로 사이클이던 런닝이던, 걷기던... 최대한 심호흡 함서 산소섭취량 늘려주면 무조건 평소의 절반이하로 줄어듬
정신력같은 소리하고자빠졌노. 저게 영구적인 장애걸린것도 아니고 그냥 시간지나면 돌아오는건데 글쓴이가 뭐 측정때문에 7일만에 돌아오게 만드는법 없냐고 글씀? 외줄도 정신력으로 타봐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