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예비역 중사입니다
제가 진짜 인자약인데 특전사를 너무 가고 싶습니다.
초급반 20km 행군 측정은 2시긴48분? 나왔고 태어나서 물집 딱 한번 잡혔습니다.
3km 11분 중후반때 뛰고, 턱걸이10개, 대대에 로프있을때 완주가능했고 웨이트4년했습니다 (깔짝포함)
제가 gop 철책도 잘타고, 전방사단 기준으론 체력 괜찮았습니다.
100km 행군때도 어깨가 찢어질듯이 아팟지, 다리는 멀쩡했습니다.
근데 제가 무릎이 많이 약한거 같습니다
국기계양식이나, 알바 서서하면 왼쪽 무릎이 아픕니다
임관식때는 주저앉을뻔 했습니다
이상하게 걷거나 뛰먄 안아픈데 저럴때만 아픕니다(평소엔 안아픕니다)
지금부터 준비하면 내년에 그래도 입교 수준까지는
올릴 수 있을거 깉은데 무릎 인자약이면 안가는게 나을까요
19 살때 특전 가고싶었는데 안경써서 지원조차 못했다가, 라섹하고 나니ㅡ다시
가보고 싶어지네요..
병원가서 진료받아도 무릎 이상은 전혀 없는데, 알바서서 5시간 하면 무릎이 아프네여..
5시간 서있으면 다등 아파요…ㅠ
아 그래여? 근데 대체 왜 그런걸까요. 행군하면서도 무릎 아픈적이 없었는디
Cct가라 - dc App
특전맨이 꿈입니다
일단 제일 빠른 기수로 지원 먼저 해보는게 어떨가요
일단 넣을 예정입니다
니가 원하는 특전맨은 시시티나 정찰대는 가야됨 - dc App
무릎상태 그러면..절대 가지 않길..무릎수술 할 가능성이 매우매우높음
정상인도 무릎 안좋아지는데 가면 다시 야전가실 확률이 있을듯.
특전사 환상 ㅈ같은게 와야 알아ㅋ 오지마제발 있는 사람들도 특전사 탈출은 지능순 이라며 장기된사람들도 전역하거나 여기저기 다른부대로 도망쳐나가기 바쁜데 지금 특전사 상황이 병신이다.. 진짜 일반 육군 같은 대우와 장비받으면서 니가 생각했던 모습과 동떨어져 살래? 차라리 전역하고 유디티든 씨씨티든 가라 그게 니가원하는 특수전부대의 모습이고 생활일거다.. 제발
와서 훈련은 무슨 맨날 작업만 하고 특전부대가아닌 국가재난 지원부대이고 뭔가 구교리를 또는 구 전술 구형장비를 바꾸러고 공부하고 교육하려는 사람들을 밀덕이라 칭하고 별난놈 취급하며 발전을 꺼리는 모질이 집단이다.. 특전사빼고 국내 모든 특수부대, 특수전부대가 다 발전하고 변화하고 있는데 특전사만 아직도 80~90 00년초에 머물러서 개 뻘짓만 하고있다..
내청춘.. 20대초를 다 쏟아붇고 내가 정말 사랑하는 부대이고 좋아하는 부대인데 정말 지금 다 전역하고 야전부대든 특공이든 어디든 전출가려는 모습들보면 안타깝고 또 이해도되고 나도 타부대로 넘어왔고.. 거긴..답이 없어.. 정말.. 희망조차없는.. 타이틀만가진곳이야..
U나 C로 가길.. 무대위와 무대 뒤가 전혀 다른 부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