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컴셔 못입게 하는거 보고 놀랐다 여긴 걍 컴셔 365일 입고싶을때 입어도 된다고 아예 지침서가 따로 있음 한겨울에도 컴셔입고 다니는 병사나 간부 가끔있고 요새 컴셔 입고 출근하는 병사 개많음 여름에는 디티나 부대티만 입어도 되는 기간이 따로있고 - dc official App
역시 공군이 좀 그나마 깨어있는듯
"명심해라. 공군은 자신이 하고싶은 일에 제약을 받지 않는다." - dc App
미군도 마찬가지임. 미 육군은 전투복에 우산도 못쓰고, 전투모도 무조건 패트롤캡만 쓸 수 있음. 근데 미 공군은 전투복에 우산써도 상관없고 OCP 무늬 볼캡이랑 패트롤캡 중에 꼴리는 거 써도 됨
인스타에서 비오는데 고어텍스 입지말라고 해서 비맞고 있는 미해병 본거 생각나네ㅋㅋㅋㅋ
심지어 추워도 플리스캡 못쓰고 무조건 패트롤캡 쓰게 하고, 위장무늬 플리스 자켓은 영내에서 못입고 야전훈련때만 고어텍스 안에 입게 하는 꽉 막힌 전투부대들도 많았음.
특히 2016년에 캠프 케이시에 있던 2사단 전투부대들이 유독 꼰이 심해서 말 많았음
벅 로저스 썰: 어느 장군님 시큐리티 디테일 하러 갔더니 보자마자 대뜸 "써~전, 자네 패트롤캡은 왜 그렇게 (레인저 스타일로) 말려 있나?" 하고 따지더랍니다. 미군이 프리하다는 편견을 버려!!
아랫글이 진짜 유독 병맛인듯. 영외에서 입지말라는거 말곤 딱히 통제없고 규정상 그게맞음
공군의 자유롭고 개방적인 문화가 부러움 다음생에 군대간다면 공군장교로 ㄱㄱㄱㄱ
프리한 공군장교로 가고싶다면 rt나 학사로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