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밀리 합참의장과 AFRICOM 사령관 마이클 랭글리는 수단 육군과 RSF를 진정시키기 위해 양쪽 모두와 이야기를 했다고 함
대사관 탈출 계획은 비상상황이 발생하기 오래 전부터 진행되고 1년 단위로 업데이트됨.
이런 비상 계획에는 탈출 루트 정찰, 항공기 착륙지역 식별 등의 최악의 상황을 대비한 조치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수단같은 경우는 CIA와 3특전단이 예전부터, 그리고 철수 당시에도 이러한 작업을 맡았다고 함.
4월 15일 전투가 발발하고 20일까지 어떠한 종류의 대피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 분명해졌는데, 비상 계획에는 100여명의 대사관 인원만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함.
82공수사단은 1 신속대응대대 (Immediate Response Battalion 1, IRB1) 의 배치를 위해 분주히 움직였지만 어려움이 있었던 반면에, 3특전단은 이미 날아가는 중이었음.
거의 중대 규모의 3특전단 대원들이 데브그루 대원들과 함께 하르툼에 도착해 대사관 직원들을 대피시켰음.
구호활동가나 미국 및 동맹국 민간인들의 탈출을 위해 지부티에 있는 자산들을 이용해 동맹국들과 함께 거대한 비전투원 탈출(NEO) 작전이 고려되었음.
또한 백악관은 추가 탈출을 위해 5함대를 동원해 수단 항구를 통한 탈출을 하기로 했다고 함.
기자들은 하르툼 상공을 날아가는 미군헬기 사진을 찍지 못할 것으로 보임. (사이공 철수나 아프간 대사관 철수때 찍힌 헬리콥터 사진이 불러온 여파를 고려해 이번 경우에 비슷한 사진이 언론에 찍히지 않게 5함대를 통한 탈출을 결정했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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