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역 어떤 작전 어느 전술 어떠한 물자를 보급받던지 유연하게 대처하도록 하는 세팅임

물론 자기만의 철학이 있고 노하우가 있으며
생각을 달리하는 사람이 있을테니 그 의견은 존중함

그러니 참고삼는거지 무조건 이리 하라고는 안함

이미지는 참고용 해당 물건으로 쓰라는 것이 아님

1. 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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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맡는 작전이 범주가 넓을 수록 세팅이 유연해야함

기본적으로 보병들은 백팩을 자주 애용하는데 실제로도 보급물자들 때려넣으면 백팩을 운영해야 어찌 담을 양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등짝에 몰리가 없는 플케가 추천된다.

그러나 특정지역 보병들은 가볍게 나가 때리고 돌아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지퍼 어댑터가 있는 백판넬이 있는 것이 좋다.

물론 아예 필요없으면 지퍼 어댑터는 없어도 무방하다.

신속한 착용을 위해 AVS/FCPC처럼 버클이 있는 것도 좋다. 하지만 이부분은 자기취향껏이다.

신속해제는 TCCC를 위해 있으면 좋긴하나
붕대가위로 잘라버릴수도 있으니 SOP나 팀내에서 판단하길 바란다.(TMI:3형의 유일한 장점이 TCCC할때 잘벗겨진다.) 신속해제킷도 따로 있는 제품이 있다.

가슴팍의 몰리는 가급적 있는 것을 권한다.
지도라던지 스마트폰이라던지 정보를 담기에 가장 유리한 위치이기 때문이다.

커머번드는 취향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딱히 쓰지않는다. 내 취향은 무게가 나갈수록 3AC커머번드 같은걸 좋아하고 적을수록 스트레치를 주로 썼다.

어깨패드는 백팩의 어깨끈에 거슬리지 않는 정도가 적당하다.(TMI:3형은 어깨버클 때문에 백팩메면 욕나온다)

2. 백팩:보급을 쓴다면 이부분은 넘어가라
최상위 라인:BVS달린거 50L이상급 밀리터리 라인 허리패드에 몰리달린거 벨트기어가 필요없어진다.

50L급은 겨울 아우터까지 고려해서이다.
BVS달린것과 안달린것 흔들림이 천지차이다.
밀리터리 라인과 일반인용의 차이점은 헤드의 위치이다. 참고로 보급메인백은 옵스코어 기준으로 머리를 누른다.

육/해병 위장 백팩:솔직히 용량 디자인 기능외엔 M모사 백팩을 비교하긴 좀 힘들어서 자신이 괜찮다면 취향껏 쓰자

3.플래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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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말하자면 이정도면 어지간해선 종결이라 생각된다.
경계근무든 정찰작전이든 더 씽2에 붙여버려서 나가면되고
플캐에 붙이면 바로 세팅이 완료이다.
비슷한 방식 플래카드면 딱히 문제될거 없다.
더 씽2같은 모델을 추천하는 이유는 용량도 용량이지만 수통파우치를 장착가능하면서 플래카드와 호환되는게 적어서이다.
물론 요새 이런 방식들 몇개있으니 잘살펴보고 쓰면 된다.
tmi:댕글러 파우치까지 동원하면 어지간하면 어떤 제품이던 깔끔하게 설치된다.

저 상태로도 플캐와 결합되니 유연하게 운영이 가능하다.




결론:작전/전술/물자를 분석하고 내가 어떤 세팅해야할지 고민한 다음 나가서 굴러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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