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있던 미군이 Everday OCP~ 하면서 컴뱃 대신 위아래 OCP에 복장 허가된 후리스만 입고 개리슨 근무하러가는데, 난 걍 컴뱃팬츠에 꼴리는대로 입고 갔을때보기에 좀 달라도 비슷하면 걍 넘어가는건 우리가 좀 더 유도리 있는듯물론 우리만 그런걸수도 있지만
잡아야할 것과 잡지 않아도 되는 것, 잡지 말아야할 것을 모르는게 한국군대인거지
사실 미군 기준으로 잡으려면 전투복 상하의 네벌 주고 컴뱃팬츠, 셔츠는 추가 피복으로 보급하면서 지금처럼 영내에서 평소에 컴뱃셔츠 착용하는건 아예 금지하면 됨 나도 이렇게 해야한단 주의기도 하고 근데 저 MIF 컴뱃은 필드와 컴뱃은 중간지점이라 애매하긴함
유도리가 아니라 뭐가 뭔지 제대로 모르는데 넘어가서 더 문제 아닐까
아 본문에 안적었는데 나 컴뱃인거 딴 사람들도 알았음 컴뱃에 전투화랑 밑단 조여서 입고다닌겨 뭐 보통 MIF 컴뱃은 대다수가 이렇게 입긴 하지만
맨포 화강암 컴뱃은 원단이 뭐임? 보급 전투복이랑은 원단 다름?
ㅇㅇ NYCO5050재질 립스탑이라 보급이랑 다름 적어도 불에 녹아내려서 피부 걷어낼 걱정은 안해도 돼
오오옹 나이코 화강암도 있었네
보급은 체측할때 말곤 몸에서 멀리해야지 ㅋㅋ 앞쪽은 필드팬츠 스타일이라 위화감 덜해서 그냥 입기에도 괜춘혀 크라이 컴뱃 스타일 팬츠도 올 하반기쯤 나올 예정이라던데, 그것도 사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