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능동적인 간부가 되래서 그렇게 했더니 좀 시키는것만 하라고 함
2. 고착되지 말고 주도적인 간부가 되래서 교육이나 선발직 한두개 지원하고 도전하니 부대 도망칠 생각 하지말라고 함
3. 나보곤 본인 분야에 정통한 전문가가 되라는데 정작 내 말은 귓등으로 안들음
4. 갑자기 뭐 지휘관이 보면 좋아할 계획보고, 결과보고 만들래서 공문 보내면 정작 온나라 뒤지게 안봄
5. 평소대로 업무하는데 갑자기 평정관리 하라고 겁박함
아니 씨발 어떡하라고 나보고
간단함 까라면 까는 yes맨을 원하는 거임. 자신들 일을 님이 짬맞아 해주길 원하는 인간상을 원하는거임. 그게 윗대가리가 원하는 유능하다는 거임...
나름대로 여우 같은 곰을 지향하는 수 밖에
의견제시하면 시키는 거나 똑바로 잘하라고 교육다녀오면 잘놀다왔냐 ㅋㅋㅋㅋ
too literal 하게 받아 들였네 윗대가리들 needs에 맞춰주는게 유능한거고 똥고각 빨면서 파이 챙겨먹는게 더럽지만 장교 부사관 관계니까 ㅋㅋㅋㅋㅋ
상관의 심리침투에 실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