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관이 판초 깔고 그 위에다가 각종 식용식물들 샘플을 깔아서 보여주면서 하나하나 설명해주심

옛날에는 이런걸 굳이 교육할 필요가 없었는데 요즘 입대한애들은 죄다 도시놈들이라 가르쳐줘야 한다고 투덜투덜대는게 커여웠음ㅋㅋㅋㅋ

나중에 산에가서 직접 식물을 캐는 실습을 했는데 도시놈들이 하루 교육들었다고 뭐 알겠나... 도저히 뿌리식물같은건 눈에 안보여서 도토리나 몇개 주워갔다가 혼남...

워붕이들도 비슷한 경험 있는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