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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났을 때 운동화 신고 뛸 거 아니잖아”

이 꼴 받는 한마디가 퇴근하고 레디오어낫이나 한판 돌리려는 나를
긴글 쓰게 만드노



씨발것!



전쟁났을 때 운동화 신고 뛸거 아니긴 하지

글쓴이의 말은 군화 적응력을 말하고 싶은 것 같은데

아니 시발거

하루 일과 내내 전투화 신고

훈련때도 전투화 신는데

도대체 어떤 적응력이 필요한데?


군화 신는게 적응력에 어떤 도움을 주는데?

그냥 막연하게 실전과 같이 하면 실전에 도움되겠지 하는 것 같은데

아니 시발 상식적으로 실전을 준비한다면서 실전 나기도 전에
관절 박살나면

무슨 도움이 되냐?

관절 안다칠 정도로만 달리면 된다?

그 기준이 뭐임??

어느정도 뛰어야 관절이 안다치는데?

적응력이라는게 숨쉬듯 달고있어야 적응이 되는건데

안다치는정도로만 뛰어선 군장 뜀걸음에 적응 좆도 안될 것 같은데?

돌대가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