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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네이비실이나 그린베레나 75레인저연대
델타포스 데브그루 등등 이런건 매체에도 잘나오는데

공군 특부처럼 CCT나 PJ SR TACP는 위에 비해서 별로 인식이 잘 안되지만 오히려 이게 더 특수작전이라는 이미지에 부합하는것 같음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묵묵히 뒤에서 활약하면서 임무를 성공시키는 게 진짜 낭만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