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네이비실이나 그린베레나 75레인저연대
델타포스 데브그루 등등 이런건 매체에도 잘나오는데
공군 특부처럼 CCT나 PJ SR TACP는 위에 비해서 별로 인식이 잘 안되지만 오히려 이게 더 특수작전이라는 이미지에 부합하는것 같음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묵묵히 뒤에서 활약하면서 임무를 성공시키는 게 진짜 낭만아닐까
델타포스 데브그루 등등 이런건 매체에도 잘나오는데
공군 특부처럼 CCT나 PJ SR TACP는 위에 비해서 별로 인식이 잘 안되지만 오히려 이게 더 특수작전이라는 이미지에 부합하는것 같음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묵묵히 뒤에서 활약하면서 임무를 성공시키는 게 진짜 낭만아닐까
다른특부들 작전할때도 한두명씩은 꼭 드가던데
항상 호출은 많은데 대중한텐 주목은 못받음 특수작전을 고려하면 오히려 잘된일일수도...
세팅도 신기하게 하고다니고 모토도 간지나고 잘 드러내지도 않고 타군 작전에서도 약방에 감초같이 들어가고 공군특부쪽도 많이멋있워....
마자!
주연으로 사나? 조연으로 사나? 그런 거 아니겠음.ㅋㅋㅋ 미군이니 가능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