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특전 RIB에서 K6 해상사격 중 쏘다가 총열 발사, 분실
2. 특전 RIB 해상기동 중 단정 요동으로 인해 총기 멜빵 탈락, K1A 분실
3. 1함대 모 pcc에서 승선검색반 훈련 차, UDT 교관 1명 편승 후 출항, 기상이 안좋음에도 단정 진수, 단정 뒤집어짐.모함에서 보고있던 UDT가 인명구조를 위해 입수. 근데 기상이 지속 악화되었고 익수자가 다수여서 UDT 교관도 구조작업 중 탈진해서 쓰러짐.
4. 시내 술집에서 2UDT vs 1SSU 리얼 철권 발생, UDT들이 일방적으로 SSU 폭행, SSU가 주방으로 도망가서 과도 들고나와 UDT 허벅지 찌름, 셋 다 경찰서행
5. SSU 건물 중에 수중탈출훈련용 10m 수조가 있음. 다이빙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올라오면서 공기를 뱉어야 안죽음. UDT 교육생 안전수칙 미준수로 1명 사망
상기 사례와 같은 이유로 작년에 잠수함교육생(장교) 1명 사망
6. 폐쇄회로잠수 훈련 중 옆에 있던 버디가 보이지 않아 다시 왔던 루트룰 되돌아감. 버디를 찾았는데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을 발견
7. 동해에서 반잠수정 침투 훈련 중 기상악화로 반잠수정 침몰, 운용요원 x명 사망(익사)
8. 청해부대에서 UDT 하사가 해병대 소대장(중위) 폭행
9. 훈련 중 팀장(중위)가 차고 있던 훈련용 수류탄의 안전핀이 뽑히는 바람에 팀장 골반 부근에 화상 입음
10. 특전 RIB 해상 기동 중 너울로 인해 익수자 발생, 그런데 익수자가 단정 아래로 들어가면서 선체 구조물에 머리를 충격, 중상
굵직한거만 가져와봤다
술 먹고 민간인 팬거는 하도 많아서 안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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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라넷에서 특전단 사고사례집 치면 저 내용 다 나오는데 허구는 무슨ㅋㅋㅋㅋ
5번은 다시 읽어봐라...
7. 정장, 내연장, 특전요원 x명
9. 내가 본 내용은 수류탄 폭발이었는데 상식적으로 진짜 수류탄이 터졌으면 죽지 않았겠냐? 학군 출신이었는데 전역하심
10. 죽지는 않았지만 뚝배기 깨져서 후송
몇 개는 피치못할 사유 아님? 몇 개는 정신이 좀..
1번 2번 10번은 초급간부들 교육용 책자에서 봤었던 기억나고 3번 8번은 뉴스에도 나옴
5번도 검색하면 나오네
5번 올라오면서 공기뱉는이유좀 알려줄사람
압력 쎈곳에 있다가 낮은 곳으로 오면 기체 부피가 팽창함 = 폐 터짐
ㄱㅅㄱㅅ!
폐자체가 터질만큼 빠르게 상승은 못하고, 팽창한 공기는 자연히 뱉을 수 밖에 없게 된다는데.. 폐포는 좀 터져서 피맛 나고.. 문제는 잠수병일거야.
잠수병 색전증이 발생할수 있응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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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따 세상 좁네잉
유딧,쑤가 술먹고 민간인 팬건 90년대 00년대 이후에 없을텐데
수십년꺼 싹싹 긁어왔냐?
8번은 술쳐먹은 개병 중사가 하사 시비터는거 씹고 지나가니 그걸 본 개병중위가 합세해서 2:1로 지랄하다가 태권도 선출인 하사가 아구창 돌려버린것
zzzzzzz개웃기네
이거맞따
상대가 여럿이면 대가리만 조지노ㅋㅋㅋ
하하하하하
해병애들은 어딜 가든 쳐맞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