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난 K 아미 타이거 환쿡 K 육군 보병 병사 순수 땅깨 출신이라 특부 행님들이 뭘 배우는지 모르지만
현재 특수부대가 중세로 비교하면
기사나 닌자 중보병,경보병 이런 최정예 병력 되지않을까봄
물론 닌자같은 경우는 진짜 어디 스파이 화이트로 외교관, 무관으로 파견해서 어디 지역 정치인이랑 외교관계 설립하거나 어디 지역 단체랑 계약 협상하고 그정도는 아니지만 그래서 100% 닌자라고 보기도 어렵고
하지만 암살이나 폭파같은거 하니깐 그런 공작 능력 보면 닌자같기도 함
그리고 중세 닌자를 넘어서는 전투력도 소유하고 베트남 전쟁때 미국 네이비씰 요원 교환비가 200대1라는 소리 듣고 매우 놀랍고 기겁했음 딱 중세로 비교하면 플레이트 아머 입은 기사들이 아닐까봄 기사들 전투력도 그정도 했거든 역사적으로 각종 중보병도 마찬가지고 기타 등등 정예 병력 포함해서 물론 현대전에서는 기사랑 중보병이란 개념이 없어졌지만 그만큼 교환비 내는것도 특수부대 아닐까본다
아마 특수부대라서 그런지 훈련이든 장비든 개개인에게 투자한 금액이 있어 그렇지않나 생각도 함
기사는 숙련된 베테랑이 압도적인 장비와 훈련된부하들로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역할이라 특수부대보단 기갑에 더 어울릴 듯
공군이잖아 그거
실제로 1차대전 때 기사랑 파일럿이랑 비슷하다고 귀족들이 파일럿 지원 많이 했다드만
중세시대의 기사는 전차야 말로 기동하면서 충격력으로 돌파하며 전신을 갑옷으로 감싸고 일당백 일당천으로 적을 도륙내는 그런 애들
괜히 체리엇이라는 말이 전차였던게 아니다
그때의 기사는 사실상 1머전 기갑부대임. 저당시에도 나름 자객같은건 당연히ㅠ있거
진지빨자면 소규모 태스크포스를 편성해서 특부처럼 굴린 기록은 있을지 몰라도, 현대의 특부같은 ‘병종’ 은 그당시 무기체계나 전술, 문화 상 없다고 보는게 맞을듯
그나마 가까운 게 중동쪽 하사신 정도?
척후병 새끼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