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궁 있어도 갑옷 못뚫어서 못이겼음 나중에 진짜 제대로된 총이 등장하고나서야 갑옷도 뻥뻥 뚫려서 기사계급이 몰락하고 시민군 징집병으로 바뀌면서 국가의 개념이 커지고 민주주의의 기틀이됨
익명(118.235)2023-05-05 10:17
답글
활이 못뚫은거 아니었나요? ㄷㄷ 석궁이 갑옷 잘뚫었다 들엇는데 ㅋㅋ ;;
예비역(118.235)2023-05-0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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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 이웃나라에서는 석궁이 잘 뚫는다는데, 고3때 담임선생님이 석궁이 아니라 장궁이 잘 뚫는다고 했어요.,
밀알못(thsdbswo12345)2023-05-0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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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들고다니는 석궁은 아무리 좋은거 써도 기사들이 입은 갑옷이 사기라서 노대미지였음 활도 당연히 갑옷 못뚫었음 활,석궁은 정찰이나 물찾기 같은 소규모 접전에서 경무장한 척후병들이나 대규모 전투때는 화망 형성해서 돈없어서 갑옷이 구린 일반 병사들, 궁병, 기사가 타고있는 말 맞춰서 죽이는 용도로 쓰임
익명(118.235)2023-05-05 10:47
답글
캬. 설명 감사드립니다. ㅋㅋ
예비역(118.235)2023-05-0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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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후병들의 임무는 대부분 경계, 사냥으로 식량 채집, 나무하기, 물 찾기, 소규모 정찰 따위라서 서로 갑옷도 경무장이고 활이나 석궁도 비교적 약한 대신 연사속도가 빠른 그런걸 사용했음. 적 척후를 만났을 경우에도 전투도 간이로 대형을 만들어서 잠깐 사격전을 하다 튀거나, 지형을 이용한 산발전으로 CQC 총질하듯이 썼고 대규모 전투때의 궁수들은 더 윗급이라서 자기 재산 수준만큼 최대한 중무장하고 최대한 쎈 활로 화망형성해서 대규모로 사격하는 포병마냥 굴렸고
익명(118.235)2023-05-05 11:10
답글
반대로 이게 장비의 중요성을 잘 말해주는 예시 아닐까? 팔루자에서도 방탄복입은 연합군이 상대적으로 무장 빈약한 반군 상대로 우위를 점한거 보면 장비의 중요성은 현대전에서도 통하것 같음.
익명(86.48)2023-05-0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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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시대에 장비가 좋다 = 집안에 돈이 많다 = 배운놈이라 머리가 좋다 or 돈이 많아서 칼질 단련만 했다 = 개쎔으로 귀결되서 ㅋㅋㅋ
총 나오기 전까지는 기사랑 기병은 최강이었죠 활에도 잘 안뚫리고 공성장비 투석기에 날라오는 바위돌 맞지않는한
익명(106.101)2023-05-05 12:31
??? : 그래서 네 손에 들린 게 제 역할도 못하는 장난감이야? 이거 이거, 총알 나가는거 맞으면 사람 죽는 건 똑같잖아. 거기에 혼자 조준경 좋은거 쓴다고, 어, 좋은지 아닌지도 모르겠지만, 안맞을 총알이 맞어? 미군 애들 그 스코프 달고도 총 못맞추는 애들 넘쳐나. 오히려 그런 장비가 있기 때문에 스코프 달고도 간신히 맞추는 실력에 만족해버린다고.
석궁 있어도 갑옷 못뚫어서 못이겼음 나중에 진짜 제대로된 총이 등장하고나서야 갑옷도 뻥뻥 뚫려서 기사계급이 몰락하고 시민군 징집병으로 바뀌면서 국가의 개념이 커지고 민주주의의 기틀이됨
활이 못뚫은거 아니었나요? ㄷㄷ 석궁이 갑옷 잘뚫었다 들엇는데 ㅋㅋ ;;
먼나라 이웃나라에서는 석궁이 잘 뚫는다는데, 고3때 담임선생님이 석궁이 아니라 장궁이 잘 뚫는다고 했어요.,
사람이 들고다니는 석궁은 아무리 좋은거 써도 기사들이 입은 갑옷이 사기라서 노대미지였음 활도 당연히 갑옷 못뚫었음 활,석궁은 정찰이나 물찾기 같은 소규모 접전에서 경무장한 척후병들이나 대규모 전투때는 화망 형성해서 돈없어서 갑옷이 구린 일반 병사들, 궁병, 기사가 타고있는 말 맞춰서 죽이는 용도로 쓰임
캬. 설명 감사드립니다. ㅋㅋ
척후병들의 임무는 대부분 경계, 사냥으로 식량 채집, 나무하기, 물 찾기, 소규모 정찰 따위라서 서로 갑옷도 경무장이고 활이나 석궁도 비교적 약한 대신 연사속도가 빠른 그런걸 사용했음. 적 척후를 만났을 경우에도 전투도 간이로 대형을 만들어서 잠깐 사격전을 하다 튀거나, 지형을 이용한 산발전으로 CQC 총질하듯이 썼고 대규모 전투때의 궁수들은 더 윗급이라서 자기 재산 수준만큼 최대한 중무장하고 최대한 쎈 활로 화망형성해서 대규모로 사격하는 포병마냥 굴렸고
반대로 이게 장비의 중요성을 잘 말해주는 예시 아닐까? 팔루자에서도 방탄복입은 연합군이 상대적으로 무장 빈약한 반군 상대로 우위를 점한거 보면 장비의 중요성은 현대전에서도 통하것 같음.
근데 그 시대에 장비가 좋다 = 집안에 돈이 많다 = 배운놈이라 머리가 좋다 or 돈이 많아서 칼질 단련만 했다 = 개쎔으로 귀결되서 ㅋㅋㅋ
일반인들은 하루하루 농사지어서 살기도 힘들어서 전투력 단련을 못하니 기사계급이랑 용병이 생겨난 이유기도함
제너럴급 설명장군님들 ㄱㅅㄱㅅ
사실 현실은 수십년간 창검술 갈고닦은 애들이 그만큼 부유해서 좋은 장비 입고다니며 농노 징집병 대가리 깨고다녔음ㅋㅋ
그리 쉽게 뚧리지 않았읍니다. 차리리 세드윅 장군 눈깔 저격 사례가 더 어울릴것 같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f7KCqQLw78&ab_channel=Tod%27sWorkshop
총 나오기 전까지는 기사랑 기병은 최강이었죠 활에도 잘 안뚫리고 공성장비 투석기에 날라오는 바위돌 맞지않는한
??? : 그래서 네 손에 들린 게 제 역할도 못하는 장난감이야? 이거 이거, 총알 나가는거 맞으면 사람 죽는 건 똑같잖아. 거기에 혼자 조준경 좋은거 쓴다고, 어, 좋은지 아닌지도 모르겠지만, 안맞을 총알이 맞어? 미군 애들 그 스코프 달고도 총 못맞추는 애들 넘쳐나. 오히려 그런 장비가 있기 때문에 스코프 달고도 간신히 맞추는 실력에 만족해버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