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전보병에서 분리되어서 지금이나마 특전사가 돌아가는 것
사실 야전기준으로 보면 특전사 중사/대위 이상 절반은 보직해임임
야전보병에서 애새끼들 비위맞추느라 똥꼬쇼하는거 못보신듯
물론 특전사도 병신인건 맞음 ㅇㅇ
하지만 보병하고 분리 안되어 있으면 지금보다 더 병신일것
그나마 야전물 안먹은 간부편제니까 이나마 돌아가는거임
야전이었으면 2주 3주 야외훈련부터 육대전 1303 청와대민원이지
사실 야전기준으로 보면 특전사 중사/대위 이상 절반은 보직해임임
야전보병에서 애새끼들 비위맞추느라 똥꼬쇼하는거 못보신듯
물론 특전사도 병신인건 맞음 ㅇㅇ
하지만 보병하고 분리 안되어 있으면 지금보다 더 병신일것
그나마 야전물 안먹은 간부편제니까 이나마 돌아가는거임
야전이었으면 2주 3주 야외훈련부터 육대전 1303 청와대민원이지
그 뜻이 아니라.. 보병을 징집으로 굴리는데 실질적으로 전방 몇 개의 사단과 해병 빼곤 국방부에선 전선유지용으로만 생각하지 별 기대를 안하잖아? 근데 보병이 기대 안된다고 그들이 해야할 역할 자체가 사라지진 않으니 어쩌겠어? 믿을 수 있는 특전, 특공, 특임들에게 그 일들이 알게 모르게 분배되니 특수전에 집중을 못하는거지.
전선유지용으로 생각하고 별 기대를 안한다고 하기에는 아직 국방부는 육방부고 육군의 성골은 110입죠 기대는 하는데 현실적인 여건과 멍청한 틀딱들의 콜라보가
러샤 우크전쟁보면 전면전 에서 특부 갈려나가는거 보면 확실시 저강도전쟁이 아닌 전면전에서는 특수전부대는 한계가 있는듯. 이 전쟁보면서 포방부 생각은 더 확고해질듯 전면전은 사람보다는 강력한 화력이 좌우 한다는 것을
애초에 특부는 전면전에서 전선에다 냅다 꼬라박으라고 존재하는 애들이 아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