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게임을 하는 느낌도 안듬


진짜 12점대는 그냥 반드시 적팀은 독소여서 아군이 일방적으로 학살만 당하고


공중나와도 핑도찍는법도 모르고 그냥 뭔가 하나의 거대한 움직이는 봇들임


내 머리위에는 존나 거대한 '이새끼를 죽이세요' 마크가 달려있어서 


상대적으로 중간쯤에서 대기하고 있어도 그 누구한테도 걸리지않고 본진으로 숨어들어온 놈이 제일첫번재로 나를 죽임



정말로 기괴함


뭔가 그냥 프릭쑈를 직관하는 느낌임



아리에테랑 10식만 타면 느끼는 기괴함이


정말로 느낄 수 없는 기괴함의 절정임


원조 추축국인데 독일이랑 팀이 될 확률이 존나 낮다는것도 기괴함을 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