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위에 두개가 Shir-2, 가운데 두개가 Challenger Mk.1, 아래 두개가 Challenger Mk2나 3같은 후기형임.

차이점은
Shir-2: TOGS가 없어 포탑 우측이 깨끗하며 차체 상부 궤도 흙받이 주변을 보면 차체 하부에서 연장된 왠 동글동글한 철판 두개가 좌우로 있음. 용도는 내가 연구가 부족하여 모르겠다. 또한 차체 전면 장갑이 일직선으로 이어지지 않고 가운데 부분이 툭 튀어나옴

Challenger Mk.1 : Shir-2와 마찬가지로 아직 TOGS가 없어 포탑 우측이 깨끗하나 Shir-2와 다르게 차체 전면의 그 철판들이 사라지고 상부 전면장갑이 일직선으로 이어짐. 또한 포탑 전면에 연막탄 발사기가 생김

Challenger Mk2 및 이후 형식 : TOGS가 생겨 포탑 우측이 지저분해지고 포탑 전면 좌측에도 위장포를 넣어두는 바스켓이 생겨 지저분해짐.

이정도가 외양 차이임


아 그리고 주기적으로 나오는 아준 말인데. 걔가 영국 식민지였던 인도 전차긴 한데 걔 차체 설계는 직전까지 인도가 면허생산하던 T-72M1에서 따오고 포탑 설계는 기술자문 들어간 독일 쪽 따라감. 영국쪽 영향은 주포에서 HESH 쓰려고 강선포로 정한 것 정도밖에 없음.
독소영 전차설계의 단점들만 긁어모은 그랜드슬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