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hk를 기존 함교 위의 하나 외에도 함수부분에 하나 더 추가한 형태. 얘네들은 그래도 함내에서 있다가 나올 수 있어서 부상당해도 다른 수병으로 교체 가능
반대로 함미 부분에 Dshk를 놓은 형태들. 필요하면 들어내서 어뢰 싣고 다시 올리는 것도 가능함. 특히 G-5급들은 알루미늄으로 선체를 만들어서 선체 수명이 짧은 덕에 자주 육지로 올라와 수리받아야 했기 때문에 앗싸리 이런 거 다는 편이 흔했다고. 문제는 선내에 연결된 통로가 없어서 여기 수병은 전투시에 부상당하면 교체하기는 무리임.
골쉽에 있는 20mm Shvak 장착형은 오히려 이렇게 Dshk 하나 Shvak 하나 다는 편이 흔했다고.
함교에 24연장 BM-8-24를 올려놓고 함미로 Dshk를 옮긴 형태들. 지상 화력 지원이 잦았던 소련 어뢰정들은 G-5말고도 D-3도 로켓을 추가무장으로 다는 경우가 잦았음
그리고 이 모든 개량사항을 얹은 환장의 조합. 함수랑 함미에 Dshk 1정씩에 함교에는 BM-8-24를 올려놓은 형태.
이쪽은 함수에 Dshk가 있는지 아니면 그냥 BM-8-24랑 Dshk 하나씩 얹은건지 확인이 잘 안되지만
이쪽은 확실히 함미에 Dshk가 있는게 확인되서 저 도면처럼 Dshk 2정에 BM-8-24 하나가 달린 녀석임. 왼쪽에 있는 통통배는 소련 1.7짜리 MO-4임.
솔직히 중간에 타국에 비해 개성없는데다 화력도 약한 D-3같은 거 넣지 말고 G-5 강화형 넣어서 화력이 약간 약해도 개성있게 갔어야했음 ㅡ.ㅡ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