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살기로 고도 안잡아도 되다보니 뱅리얼에서 저평가받는 소련기도 탈만했고
시뮬을 하고 싶지만 비심은 어려운 사람에게도 딱 맞는 난이도였고
기존 뱅리얼이 질린 유저에게도 딱 좋았으며
폭격기든 공격기든 전투기든 전부 플레이하기 좋았고
아군 마커가 제한되니 유저간 커뮤니케이션도 잘되었음
유일한 단점은 기간 한정과 BR이 제한되어 있다는점 같았다
BR 제한 단점도 특정 항공기는 제트기를 아예 배제할수 있어서 좋은 기회로 볼수 있었음
죽기살기로 고도 안잡아도 되다보니 뱅리얼에서 저평가받는 소련기도 탈만했고
시뮬을 하고 싶지만 비심은 어려운 사람에게도 딱 맞는 난이도였고
기존 뱅리얼이 질린 유저에게도 딱 좋았으며
폭격기든 공격기든 전투기든 전부 플레이하기 좋았고
아군 마커가 제한되니 유저간 커뮤니케이션도 잘되었음
유일한 단점은 기간 한정과 BR이 제한되어 있다는점 같았다
BR 제한 단점도 특정 항공기는 제트기를 아예 배제할수 있어서 좋은 기회로 볼수 있었음
가장 좋았던 건 Me410이나 P-38같은 쌍발기 유저들도 활약 존나 했다는 거임.
상승위주인 좆리얼이랑 다르게 속도 위주인 미군기가 빛볼수있음
BR 최대가 얼마엿음??
추축은 Ki-87날아댕기고 연합은 P-51H였음
아마 가장 높게 걸렸더 날이 5.3~6.3이였나? 그래서 헨타이 머스탱은 제트기 안만나고 꿀빨수 있던거로 기억한다
와 개꿀이네
다만 고부랄은 부활시간이 30분까지 걸림
소련기랑 썬볼이 스핏한테 헤드온걸고나서 미안하다 자주뜸;
적 만나는 시간 존나오래걸려서 별로던데
물론 적 만난 후부터는 재밌었지만
5.0~6.3이라 미군기들 전부 미친듯이 뛰댕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