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세어계열은 모두


241kph(130kn) 에서 50도(100%)

370kph(200kn) 에서 20도(40%)


저기다 PEC를 적용하면 대략 40% 플랩으로 380kph 정도 되는데 워썬더에선 33%인 테이크 오프 셋팅에서 278kph 이상 플랩을 올리면 터진다는 어이없는 상황임



다른 기종이랑 비교해도 좀 가혹한 면이 있는데 워썬더에선 콜세어보다 플랩이 튼튼하게 표현된 헬켓은 실제론 315kph (170노트) 이상에선 플랩이 안내려감


(현재 워썬더 플랩 속도제한, F4U 계열은 다 똑같음)


게다가 제한속도만 이상한게 아니라 콜세어의 플랩은 항력도 어마어마하게 설정해둬서 에너지가 너무 빨리 흘러나감


아래는 wt tool로 추출한 콜세어(1~4B)의 윙섹션 항력임 여기서 cl이 양력이고 cd가 항력임.


"NoFlaps": {
"Cl0": 0.09,
"alphaCritHigh": 18.0,
"alphaCritLow": -12.0,
"ClCritHigh": 1.37,
"ClCritLow": -0.72,
"CdMin": 0.0066
},
"FullFlaps": {
"Cl0": 0.78,
"alphaCritHigh": 15.8,
"alphaCritLow": -18.5,
"ClCritHigh": 1.89,
"ClCritLow": -0.5,
"CdMin": 0.16
},


플랩 완전 전개시 항력 0.16, 그럼 다른 기종을 보자


Bf 109 : 0.08

Bf 110 : 0.095

Fw 190 : 0.09

F6F : 0.085

Yak-3/9 : 0.898

La-7 : 0.09

P-63 : 0.09

시퓨리 : 0.09

스핏 : 0.08

G-55 : 0.1

Ki-84 : 0.08

N1K : 0.095


그만알아보자..


좀 한다는 기종중에는 콜세어만 기본 항력대비 플랩 전개시의 항력 증가 계수가 압도적이라 정말 우울할 따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