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날개 1/3 날라간 상태에서 겨우 착륙했더니
나 혼자 남음
P-51은 너무 불안한 기체라서 날개에 구멍만 뚤려도 착륙이 불가능한데 겨우 해낸거임

수리받고 J3 할려고 했는데
착륙하면서 좀 부셔진 것도 있어서 한 1분 넘어 견적받음

아군 씨발련이 He wrecked himslef and reparing ~~~
대충 이런식으로 말하고

조금 있으니 Bf109가 공항 위에서 급강하 하면서 나 죽이더라
심지어 AAA도 아니고 그냥 지 속도 주체 못하고 땅에 꼴아박음

그러고 보니 수리비가 1만 5천원 풀로 찍히더라
개씨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