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기의 형상이 그렇게 생긴 이유는 기능이나 용도가 있기 때문에 그런 형상이 된 건데


이걸 이리저리 잘라다 붙이고 미소녀 패션으로 만들어놓은걸 보면


터미네이터가 사람 가죽 뒤집어쓰고 장식으로 내장 둘둘 감고 있는 걸 보는듯한 느낌


스트위치 처음 나오던 시절엔 진짜 싫었는데...이제 씹덕계에선 이게 평범한게 되어버려서 이제 무덤덤함


메카무스메에서 시작한 칸코레는 밀덕은 물론이고 이미 밀씹덕의 영역조차 벗어났음.


장식을 넘어서 식완의 사탕보다도 못한 존재로 전락한지 오래됨



내가 씹덕이면서도 겜에서 씹덕 닉 쓰고 다니는 새끼들만 보면 속에서 천불이 올라오는 것도 다 그때문이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