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내가 적 t-34를 잡았다고 하자.


5명 다죽어서 잡는 경우도 있을거구


4명잡았는데 킬 뜨는 경우도 있을거임


전자의 경우에는 전향병의 대상이 아님. 다 죽어버렸으니까


후자의 경우에는 1명에 대해서 전향심사를 할 수 있음


대략의 컨셉은 전향병은 보충병의 여유분이라고 보면됨


워썬더에서 보충병은 전투 손실이 있는 경우 단, 1회에 한하여 각 거점에서 획득할 수 있음.


문제는 단, 1회밖에 기회가 없다는 것임.


전향병이라는 시스템을 도입하므로써 이 기회를 늘릴 수 있는 것임. .


전차장 스킬에 전향에 관한 스킬을 신설하고


하나도 안찍으면 낮은 확률로 성공하고


다 찍으면 높은 확률도 전향 심사에 통과하는 것임.


전향심사에 통과한 인원에 대해서 보충병처럼 쓸 수 있는 것임


전차 타고 있는데 2명 밖에 안타고 있어서 장전 길어지면 짜증나니 이런 안을 고안해봄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