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만원하는 시점에서 로드아웃을 두번부르는일은 없다시피함.


차라리 그럴 돈으로 정찰기 두번 띄우는게 이득이라서.





근데 자동으로 떨어지는 보급창고가 중요한데


어차피 지금 부무장이 357 아니면 레네티 아킴보로 거의 고정픽박히는 시점에서


웬만한 부무장을 꺼내도 쟤들의 상위호환느낌이 안듬.


물론 슴지도 좋고 샷건도 좋긴 좋은데, 그래서 그게 357이나 레네티보다 항상 좋냐면 그게아니니까.




그래서 요즘 가끔 추가보급떨어질때 어차피 바꿀무기는 딱히없고 이런상황 많이나오던데


로드아웃에 ar이랑 권총하나 준비만전 쌍으로 박아놓으니까 생각보다 괜찮더라.




탄약 떨어질때쯤 보급떨어지는경우 많은데 걍 주변에 적없다싶으면 가서 준비만전 불러오고 다시 기존무기 줏어서 스왑함.


이러면 공짜탄약 개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