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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요리 배운다고 어머니 동기 분 가게에서

야간으로 일하고 있어서 주야반전이 되버렸네요 ㅠ

음식 재료 궁합? 같은게 있는데 이게 또 복잡해요..

요리는 머리 쓰는게 아니라 몸으로 익히는 이미지라 요리를 선택한게 없지 않아 있는데 이미 20대에 들어섰고
그렇게 싫은건 아니니 계속 해보려구요..


데이저스트 D- 867



시계 이야기 : 알피니스트도 옆구리는 살짝 두껍네요.. 뭐 굳이 얇은거 차고 싶으면 울씬 사면 되니까 별로 신경은 안쓰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