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갤에서 구섭류 구한다는 부류는 딱 다섯으로 분류 할 수 있는데
1. 구섭 신섭 다 경험해봤는데 개인적 취향으로 구섭이 더 맘에 드는 경우
2. 구형 모으는 고물 컬렉터
3. 불쌍한 난민 손목인데 쟈-스트 하게 차고 싶어 하는 경우
4. 인터넷에서 사진하고 신섭 까는 글만 보고 구섭 찬양하는 입시계 or 시계입문
5. 구섭 살 돈 밖에 없는 경우
1,2,3 번은 개인 취향이니 존중해주겠으나 그게 아니라면
예전부터 애장품으로 가지고있던 구섭류면 모를까
단종된 제품을 굳이 힘들게 힘들게 구할 필요가 절대 없다.
특히 시알못 주제에 프리미엄 붙은 구그린을 그 값 주고 사겠다고 고생하는건 멍청한짓임ㅇㅇ
구섭 신섭 실제로 보면 얼핏 스쳐보기만해도 블링블링함이나 마감새 차이가 확 난다.
사진으로는 표현 하지못하는 검판+새하얀 맥시다이얼 조합의 아름다움이나 세라믹 베젤의 블링블링함을 실제로 못봐서 그럼.
섭마는 차고 싶은데 돈이 없다? 그냥 더 모아서 신섭ㄱㄱ 하는게 정신건강에 더 이롭다.
겨우 모은 돈으로 구섭사면 한 이틀 물고빨고 하다가 사흘째 되는 날부터 온갖 불평과 후회가 머릿속에 가득 찰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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